처음에는 릴레이 기도가 잘안될것 같기도하고 어렵지않을까 생각했었으나 이젠 그시간이 되면 문자를 기다리게 되는 습관이 되어 버렸어요 기대를 하 듯 핸드폰 뚜껑을 열곤하지요 비롯 몇자안되는 글이지만 힘이되고 감동 적인 글을 읽어보며 스스로 은혜를 받는것은 사실이에요 또한 성도님들 얼 굴한번더 생각하게 되기도 하고 오랜동안 보지 못한 이들 생각하면 그들이 빨 리 교회에 다나와서 같이 웃으면서 신앙생활 하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 각을 할때면 그냥 가슴이 왠지 찡하기도 하네요 며칠안남은 5/24일온가족함께 예배드리는날~ 어쩜 하나님앞에 너무도 당연한일인데 ... 아무쪼록 끝까지 새벽기도로 개인기도로 금식기도로 구석구석 봉사로 이번 일에 함께하는 장자가족 여러분 이귀한 일들이 헛되지 않음을 믿으며 끝까지 힘다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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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옥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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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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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규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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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20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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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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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숙
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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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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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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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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