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선옥
작성일
 
2013/12/26 09:21:05
조회수
1044
글제목
 
성탄예배 중
링크
 


 
 순발력.재치.위트.유머감각.갖추어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사람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예인 교회가 있습니다.
 연예계에 몸 담고 종사하며 활동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시작한 교회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연예인들만 모이는 교회가 아닌 일반인들도 많이
 참예하는 교회로 알고 있습니다.
 
 예배시간에 목사님이 설교를 하는 중.(성탄 예배)
 천사가 마리아에게 일러 준 말. 처녀가 잉태하여 한 아기
 한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 이름을 예수라는 부분을 전하는 중.
 회중에 있던 한 젊은 사람이 벌떡 일어나. 하는 말.
 목사님 저는 다른 부분은 그렇다 쳐도 이 부분만큼은 도저히
 절대 믿을 수가 없다고 이성적으로 과학적으로 생리적으로
 이 부분은 절대 인정도 믿을 수도 없다고 강하게 어필?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순간 예배분위기는 은혜로움에서 갑자기 냉각이될 순간.
 당시에는 아직 장로님이 아닌 구봉서(현재 장로님)이 벌떡
 일어나 하는 말.
 
 아니 마리아의 남편 요셉도(이)믿는다고 하는데 니가 뭔데
 믿는다 안믿는다고 하느냐. 그 남편도 믿는데 니가 마리아
 에게 뭐가 된다고 안 믿어진다고 하느냐고 하자.
 
 젊은이는 멀쓱해지고 위기는 잘 넘어가게 되었다는 실지적인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탁월하고 센스있는 발언입니까?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이 젊은이. 솔직담백한 성격의 소유자
 라는 생각도 듭니다.믿지 못하는 것을 믿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이 오히여 문제해결(불신)에 척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믿지도 않으면서 속으로 불신하면서도 겉으로 믿는 척 하는
 것은 오히려 위선이고 문제해결에 잇어서 결정적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처녀가 사람. 그것도 구세주 한 아들을 낳는다.
 이것은 이성적으로 과학적으로 생리적으로 접근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믿어라 믿어라고 아무리 강조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상대에게 믿음을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닙니다.
 경험적으로 믿음을 가지도록 시도하는 것도 불가합니다.
 
 그저 저절로 자연적으로 영적으로 믿어져야 믿게 되는
 것입니다.믿음은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믿음은 돈주고 어디가서 누구로 부터 구입하는 것도 아닙니다.
 믿음은 공장에서 제품생산하듯이 사람이 임의로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총 칼로 위협하고 협박한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악한 것중에 하나는 믿을 수 없는 것을 믿으라는 것이고.
 믿어야 할 것을 믿지 말라는 믿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처녀의(마리아)몸에 임신과 출산을 가능케 하시듯
 전혀 믿음이 없는 사람의 마음에 하늘의 믿음을 가지게
 하십니다.
 
 주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역사)과거.현재.미래.
 그리고 주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는다는 것은 귀하고 귀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고 인정하시는 믿음은 세상에서 사람들이
 알고 믿고 가르치고 경험하는 그런 믿음하고는 전혀 차원이
 다른 믿음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믿음의 주여 또 온전케 하시는 주님까지도
 놀라게 해 드리는 특별한 그 무엇입니다.
 
 이런 믿음 그런 금 보다 귀한 믿음.당신은 소유하셨나요?
 ~~~~~ (((((^0^ 복된소망 올림 ^0^))))) ~~~~~
 
 

최도영 2013/12/26 아멘 아멘 아멘. 재미있고 정확하고 멋있고 재치있고~~~ 주님, 저에게도 지혜로운 마음을 주소서.
김천명 2013/12/30 맞습니다 정말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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