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영화 "신과 함께 가라" 중, 한 장면입니다..
잠시 감상해 주세요...
시간이 없으시면, 1분 7초 쯤부터 보셔도 됩니다.
(펌) 이 영화는 오래 전 가톨릭 교회로부터 이단으로 파문당해 전세계에 단 2개의 수도원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칸토리안 교단의 수도원 가운데.. 독일에서 수도 생활하는 음악에 조예가 깊은 벤노와 시골 농부 스탈의 타실로, 어려서부터 수도원에서 자란 미소년 아르보 수사가 원장 수사가 사망하고 수도원 재산마저 모두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자 수도원 원장의 유언대로 교단의 보물인 규범집과 염소 한 마리를 데리고 이탈리아의 칸토리안 수도원을 향해 여정을 떠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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