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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제목은 '여정' 이라고 하네요.
어둠의 오르막길 끝나고,
이제 정상에서 밝음으로, 담대히 나아갑니다.
어려움은 더 이상 없습니다.
두 어린 남매의 꼭 쥔 손이 인상적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이 성장하여 꿋꿋하게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서로 같이,
때론 홀로, 때론 또 함께...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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