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빕니다.
이번 피택을 통해 개인도, 교회도 새로워지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부담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방법이 전에 처럼 무추천투표가 아닌 당회에서 추천을 하되 먼저 피택청원서를 제출하라고 하니 말입니다. 그러나 당회결의에 따르는 순종의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 처럼 주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답하시길 바랍니다.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피택청원서를 제출한다고해서 하나님께서 교만하다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도리어 충성되다 하실 것입니다.
저는 우리교회의 2020비젼을 생각하며, 이번 피택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사업에 '내가 참여하는 영광'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샬롬!
담임목사 최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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