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옥순권사님께서 12월 15일 (수) 아침 자택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시고 천국으로 입성하셨습니다. 89년을 사시면서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시다가 부름받으셨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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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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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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