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김정화집사님 한껏 멋을 내고 왔어요 끔찍하게 예뻐서 깨물어 주고 싶었어요^^ 정선옥집사님 구역은 단결이 잘 되더군요 구역장 팔 뒤굽치 다치고 박미란 집사님 얼굴 다치고 김광순집사님 미싱에 손가락 다치고 이보다 단합이 잘 될수 있으리요 ㅋㅋㅋ(한번 웃자고 실없는 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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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순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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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구
2008/08/31
6
김원호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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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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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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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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