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드디어 팝업창이 떴습니다. 제가 3시간 동안 배워서 작업하여 띄웠습니다. 휴 정말 힘들군요. 그러나 하나님 웃으시는 모습이 생각되어 위로가 됩니다. 앞으로는 행사가 있으면 처음 화면에 들어오면 이 팝업창이 뜨도록 하겠습니다. 성도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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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숙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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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옥
20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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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순
200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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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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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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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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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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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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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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