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박병옥 집사님 아버님오셔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11/16일 을 생각하게 되었지요 우리의 기도가 응답 되어진다는 것에 감사하며 모든 가정이 주일이면 다함께 손에손잡고 하나님앞에 나와 자리를 꽉 채운다면 하나님도 얼마나 좋아하실까 하면서 맘 속으로 행복했어요~~ 그리고 눈을 돌려 강단장식을 보니 또 감사하여 꼬리표도달려있었어요 잠시 후 예배가 끝날쯤 "광고" 박병옥 집사님가정이 감사하여 한턱 쏘신다고 해서 기쁨 두배 였어요~~ 맛있는 음식 감사히 잘먹었어요~~~~ 감사 할 일들이 많이 생겨서 또 ☞으면 좋겠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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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숙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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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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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순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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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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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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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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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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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숙영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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