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찬양예배후 열린 가족찬양제!!
중고등부에서 준비한 모든 순서들이 너무 좋았고 그 부자연스러움속에서 한껏 멋이 나고 빛이 났던 자리였습니다. 어찌 모든 찬양제에 참가한 가족들이 그렇게 멋지고 예뻐보였는지요... 우리 가족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다음엔 꼭 우리 가족도 참석하리라 생각했답니다.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저희들 찬양제를 더욱더 밝고 영광스럽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특히 우리 어린 수빈(?)이가 할머니와 함께 부른 찬송이 저를 많이 감동시켰습니다. 수빈이가 모든 찬송을 다외어 부르는 모습이 "저모습이 바로 천사의 모습이리라" 생각이 들더군요. 하나님은 찬송을 찬양을 통해 우리들 마음을 밝게 그리고 온유하게 만드시는 분입니다. 오늘 이 찬양제가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리였습니다. 하나님 그 영광 받으신줄 압니다. 다시한번 우리 장자교회모든 가족들 위에 세상 권세에 대항하여 승리할수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지혜와 지식과 능력을 더하여 주사 승리토로하여 주십시요. 사랑합니다.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