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장자가족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 즐거운 하루 잘 보내셨읍니까 ??? 심심치 않게 들리는 연예계 소식이 왠지 마음이 허 하기 그지없군요 화려함 뒤에 숨어있는 외로움이 그리 견디기 힘들었을까 !!! 하루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저지른 행위들이 어찌 보였을까요 ? 욕심이 죄를 죄가 사망에 이르게한다는 말씀을 상고 하면서 오늘도 마무리합니다 보고픈 모든 장자가족 믿음 의지하고 좋은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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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숙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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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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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순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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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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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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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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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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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숙영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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