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장자홈피이 들어와 쭉~~둘러본다 많은사람은 아니지만 하나 하나 글적인것을 보면서 나도 그중에 한사람으로 정들고 있구나 ~속으로 행복해진다~ 장자교회 성도님들 얼굴 떠올리게하면서 또 잊지않고 생각하게되는 목사님 얼굴 또한 스쳐간다 어느새 매일처럼 들어오게되는 습관이 되어 버렸다~
초등부때도 현제 중고등부때도 부족하지만 카페지기로 매일아침카페 문을 열곤한다 ~ㅇ항상 느끼는것은 한사람이라도 왔다간 흔적을 보면서 새로운 힘을 얻는다 이제 우리모두는 장자의 홈피가 만들어졌으니 모두는 홈피에 주인장들에게 새힘이 생기도록 많이 들어와 관심 갖으며 한마디의 글이라도 적는다면.. 홈피는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져 갈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