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예배 때 사무엘상 24장을 읽고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 했으나 다윗은 사울을 죽일 확실한 기회가 있었음에도 죽이지 않았다. 하나님은 죽이려한 사울이 아닌 죽이지 않고 살려 준 다윗의 손을 들어 주셨다. 우리도 누가 뭐라 해도 살려주는 사람으로 살자. 라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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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영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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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숙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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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순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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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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