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새벽기도 드리러 갈 때 마다 하나님께서 내게 보너스를 주십니다.
새벽에 교회 가는 것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기도드리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받으시고, 기도를 들어 주시기만 해도 이는 큰 은혜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보너스를 아침 마다 주십니다.
골목길을 따라 어느 만큼 가노라면 코가 즐거워집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코로 '흐 흐 흐'하면서 숨을 크게 들이 마시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보너스를 받기 위한 몸짓입니다.(아카시아 꽃향기)
하나님 오늘도 보너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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