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잠시 외출하였습니다. 돌아 오는 길에 길이 약간 막혔습니다. 알고 보니 승용차끼리 서로 부딪히는 사고가 나서 경찰관이 나와서 수습 중이었습니다. 그 순간 나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여, 사랑하는 이들에게 평안을 주소서.' '잠시 후의 일도 알지 못하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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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옥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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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규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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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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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광
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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