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추석이어서 성도님들 뵙지 못하니 왠지 허전 하였답니다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성도님들 추석 즐거이 보내셨나요 ? 모든 며느님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친척만나서 전도는 하셨는지요^^ 오늘은 이광순집사님과 관악산 가서 냇가에서 발담그고 재미있게 놀다왔네요 오는길에 최창호집사님 아들도 만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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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숙
200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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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순
200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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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
20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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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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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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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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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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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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