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을 보내고 2012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1월을 보내고 2월을 맞이했습니다.
1월의 끝날은 '하~얀 눈' 장식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어제밤 한 친구가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온 세상을 순백색 최고의 청순한 작품으로 리모델링 하신 그 솜씨 크시도다~! 월삭새벽예배로 영광돌리며 이 백성, 이 고을을 지키는 지킴이가 되도록 해요. 다 함께!!" 라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킴이 입니다. 지킴이로 살아야 합니다.
2월에도 저는 사랑하는 성도들을 지키는 지킴이로 살 것을 다짐해 봅니다.
은혜로운 말씀과 사랑의 돌봄으로 사랑하는 성도들의 지킴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친히 지킴이가 되어주시길 구할 것입니다.
2월에도 하나님께서 믿음을, 건강을, 행복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2월에도 하나님께서 교회를, 가정을, 이 나라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2월에도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성도들의 직장을, 사업장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여러분도 지킴이가 되십시오.
스펄젼 목사님은 성도들의 기도 때문에 목회에 승리할 수 있었다 고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목사를 지키고, 교회를 지키고, 가정을 지키고, 이 나라를 지키게 될 것입니다.
2월에도 하나님께서 세계민족 가운데 평화를 주시고 택한 백성들을 통해 찬양받으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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