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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어떤 성도님이 제게 보내 주신 글입니다.
이 글을 읽은 지금 저의 심정은~~~
1) '감사함' 입니다.
(자유롭게 성경찬송 구할 수 있고, 가질 수 있고, 읽고 부를 수 있어서)
2) '미안함' 입니다.
(그들의 그 고통을 깊이 알지 못하고, 그들을 위해 더 기도하지 못해서)
3) '부끄럼' 입니다.
(그들은 믿음을 그렇게 순수함과 열정으로 지켜 나가는데 나의 믿음 상태를 생각하니)
4) 내가 할일은?
(북한의 성도들을 위해서~~~ 북한의 모든 영혼들을 위해서~~~)
결론) 내 가슴에 불이 타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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