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요밤 기도회에서 설교를 시작하면서 불렀던 찬양을 목사실에서
조용히 혼자 다시 불러 봅니다.
1 주여 진실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 하루 순간을
주가 주신 힘으로 승리하기 원하네 주여 나를 진실하게 하소서
2 주여 겸손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 하루 순간을
주가 주신 힘으로 승리하기 원하네 주여 나를 겸손하게 하소서
3 주여 순종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 하루 순간을
주가 주신 힘으로 승리하기 원하네 주여 나를 순종하게 하소서
건강해서 교만하기 보다 약하더라도 겸손함이 낫고
부요해서 교만하기 보다 가난하더라도 겸손함이 낫고
육신적으로 평안해서 교만하기 보다 역경이 있더라도 겸손함이 낫고
지식이 많아 교만하기 보다 지식이 적더라도 겸손함이 낫고
권력있어 교만하기 보다 권력없어 눌림을 당하더라도 겸손함이 낫고
잘 생겨서 교만하기 보다 못생겼더라도 겸손함이 낫고
세상적으로 성공해서 교만하기 보다 세상적으로 실패해서 겸손함이 낫습니다.
물론, 건강하고, 부요하고, 육신적으로도 평안하고, 권력있고, 잘 생기고, 세상적으로 성공하기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길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래도 겸손하기 원합니다. 순종하기 원합니다. (약 4:6, 삼상 15:22-23)
주여, 나를 진실하게 하소서! 주여, 나를 겸손하게 하소서! 주여, 나를 순종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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